세참타이케어가 맡은 켜 — 실어 누르기
체중을 실어 천천히 내려가는 켜
팔 힘이 아니라 몸무게를 얹어 아주 느리게 내려갑니다.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서 깊이에 비해 놀라는 느낌이 적습니다. 한 자리에 열 번 세는 동안 머물고, 나올 때도 같은 속도로 천천히 뺍니다.
세참타이케어가 맡은 켜
세참타이케어는 청림동에서 실어 누르기에 시간을 더 두는 자리로 적어 두었습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같은 90분을 쓰더라도 세참타이케어는 그 켜에 몫을 더 둡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다른 켜를 아예 안 쓰는 것은 아닙니다. 청림동에서 넓은 면으로 한 바퀴 지난 뒤 이 자리가 맡은 켜로 내려갑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청림동까지
세참타이케어는 관악구 청림동과 그 둘레로 갑니다. 청림동에서 집이든 묵는 곳이든 세참타이케어에서 같은 표를 씁니다.
청림동에서 자리가 좁으면 넓은 면으로 지나는 켜 쪽으로 바꿔 갑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미리 한 줄 주시면 세참타이케어가 그에 맞춰 잡습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쓰는 시간
세참타이케어에서 쓰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세 가지입니다. 청림동에서 60분은 세참타이케어가 맡은 켜 하나에만 머뭅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120분을 고르시면 같은 켜를 한 번 더 지납니다. 청림동에서 두 번째에는 처음보다 느리게 갑니다.
세참타이케어에 이르실 말
세참타이케어에 이르실 말은 네 마디면 넉넉합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시각과 시간 길이, 오늘 가장 무거운 자리, 피하고 싶은 자리입니다.
청림동에서 받는 도중에 조금 덜 들어가게 해 달라고 이르셔도 됩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깊이를 한 단 내리는 일은 청림동에서 곧바로 됩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값을 셈하는 법
세참타이케어의 값은 청림동에서 머무는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60분 90,000원, 90분 150,000원, 120분 180,000원입니다.
청림동에서 늦은 시각이라고 세참타이케어가 할증을 붙이지 않습니다. 세참타이케어가 맡은 켜가 깊다고 청림동에서 값이 오르지도 않습니다.
세참타이케어에서 하지 않는 일
세참타이케어는 청림동에서 아픈 곳을 낫게 한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관악구 청림동에서 의료에 해당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세참타이케어는 안내를 위해 지은 가상의 상호입니다. 청림동에서 실제 가게를 가리키지 않고, 세참타이케어의 주소·전화·영업시간을 청림동에서 적지 않습니다.
다른 켜로 바꾸셔도 됩니다
금액은 머문 시간으로만 셉니다
실어 누르기가 닿는 자리
실어 누르기는 몸무게로 내려갑니다
팔 힘이 아니라 몸무게를 얹어 아주 느리게 내려갑니다. 들어가는 속도가 느려서 깊이에 비해 놀라는 느낌이 적습니다.
한 자리에 열을 세는 동안 머물고, 나올 때도 같은 속도로 천천히 뺍니다. 빠르게 떼면 그 자리가 놀랍니다.
실어 누르기에서 숨을 쓰는 법
내쉬실 때 들어가고 들이쉬실 때 멈춥니다. 숨에 맞춰 가면 같은 깊이라도 덜 버겁습니다.
숨을 참게 되시면 이미 깊은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한 단 올려 잡습니다.
실어 누르기를 고르시는 날
얕게 받으면 성에 차지 않으셨던 날 고르십니다. 깊이 들어가되 세게 치지 않는 쪽을 찾으실 때 맞는 켜입니다.
처음 받아 보시는 날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겉을 지나는 켜를 한 번 거친 뒤에 고르시는 편이 수월합니다.
실어 누르기에서 하지 않는 것
순간적으로 체중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반동으로 누르는 동작을 쓰지 않습니다.
깊이 들어간다고 그 자리가 낫는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깊이는 느낌의 자리이지 치료의 자리가 아닙니다.
실어 누르기를 서울에서 부르실 때
서울에서는 구와 동네까지 글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실어 누르기를 고르신 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의 길과 누울 자리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서울에서 실어 누르기만 하는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자리가 켜를 하나씩 맡아 보여 드립니다.
실어 누르기와 시간 길이
60분을 고르시면 실어 누르기에만 머뭅니다. 90분이면 겉을 한 바퀴 지난 뒤 실어 누르기로 들어가고, 120분이면 실어 누르기를 한 번 더 지납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실어 누르기가 깊은 켜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실어 누르기를 받는 도중에 바꾸기
받는 도중에 실어 누르기가 버거우시면 한 단 얕은 쪽으로 옮깁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됩니다.
반대로 밍밍하시면 한 단 깊은 쪽으로 갑니다. 바꾸신 켜는 남은 시간 동안 그대로 이어집니다.
실어 누르기와 다른 켜를 같이
고르신 켜는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실어 누르기 하나만 쓰고 끝나지 않습니다.
어느 켜를 고르셔도 처음과 끝에는 넓은 면으로 지나는 자리가 들어갑니다. 실어 누르기는 그 사이에 놓입니다.
실어 누르기에서 적지 않는 것
실어 누르기가 어디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손이 어디에 머무는지만 적습니다.
실어 누르기를 받으면 무엇이 나아진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아픈 곳이 있으시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길이 | 그동안 지나는 자리 | 금액 |
|---|---|---|
| 60분 | 한 켜만 골라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겉결에서 시작해 고른 켜까지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깊은 켜에 시간을 더 두고 두 번 지납니다 | 180,000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