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질문
어디까지 갑니까?
서울·경기·인천·부산 안이면 갑니다. 구마다 글을 따로 적었고 동네 쪽으로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금액은 어떻게 됩니까?
60분 90,000원, 90분 150,000원, 120분 180,000원입니다. 깊이와 시각으로 값이 갈리지 않습니다.
작은 방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까?
됩니다. 한 사람이 길게 누울 자리와 그 양옆이 트여 있으면 됩니다. 바닥이 좁으면 침대 위에 폅니다.
미리 준비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깔 것과 덮을 것을 챙겨 갑니다. 방이 서늘하면 데운 수건을 먼저 올려 두고 시작합니다.
어느 깊이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이시면 살갗을 넓게 쓸고 지나는 켜가 무난합니다. 통화에서 오늘 무거운 자리 한 군데만 말씀해 주시면 같이 고릅니다.
받다가 깊이를 바꿀 수 있습니까?
됩니다. 그 자리에서 한 단 올리거나 내립니다. 바꾸셔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엎드리기가 불편합니다.
누운 자세로만 지나는 쪽으로 잡습니다. 그때도 시간과 금액은 같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받을 수 있습니까?
됩니다. 누울 자리가 둘이면 같은 시각에 나란히, 하나면 앞뒤로 갑니다. 두 분이 서로 다른 켜를 고르셔도 됩니다.
실린 업소는 실제 가게입니까?
아닙니다. 어느 깊이를 맡았는지 보여 드리려고 지은 이름이며 번지·여는 시각·좌표를 넣지 않았습니다.
요금안내
시간 셋, 금액 셋이 전부입니다
| 길이 | 그동안 지나는 자리 | 금액 |
|---|---|---|
| 60분 | 한 켜만 골라 짧게 지납니다 | 90,000원 |
| 90분 | 겉결에서 시작해 고른 켜까지 지납니다 | 150,000원 |
| 120분 | 깊은 켜에 시간을 더 두고 두 번 지납니다 | 180,000원 |
시간이 길어지면 깊은 켜에 머무는 몫이 늘어납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고르신 켜에 따라 값이 갈리지도 않습니다.